민주당, 방미통위 상임위원에 고민수 교수 추천안 의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당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여당 몫 상임위원으로 고민수 강릉원주대학교 법학과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고민수 교수 방미통위 상임위원 추천 안건은 이르면 다음 주 열리는 국회 본회의 의결 절차를 거친 뒤 대통령 재가로 최종 확정됩니다.
고 교수가 방미통위 상임위원에 임명되더라도 안건 의결 정족수인 '4인 체제'에 아직 이르지 못하기 때문에, 민주당은 비상임위원 추천 안건을 이르면 다음 주 안으로 처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여당 몫 상임위원으로 고민수 강릉원주대학교 법학과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23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고 교수 추천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고민수 교수 방미통위 상임위원 추천 안건은 이르면 다음 주 열리는 국회 본회의 의결 절차를 거친 뒤 대통령 재가로 최종 확정됩니다.
방미통위 안팎에서는 국회 본회의 개최 시점에 따라 이르면 2월 초 고 교수가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에 따르면, 오는 29일(목) 본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고 교수는 JTV 전주방송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방송위원회(현 방미통위)에서 방송 행정과 정책 업무를 담당한 이력이 있습니다.
고 교수가 방미통위 상임위원에 임명되더라도 안건 의결 정족수인 '4인 체제'에 아직 이르지 못하기 때문에, 민주당은 비상임위원 추천 안건을 이르면 다음 주 안으로 처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첫 출범한 방미통위는 기존 5인의 상임위원 체제에서 상임위원 3인·비상임위원 4인 체제로 개편됐습니다.
'방미통위 설치법'에 따라 위원회 회의는 위원 7명 중 4명 이상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하게 돼 있습니다.
후보자 공모 절차를 진행 중인 국민의힘 역시 이르면 다음 달 초 상임위원 1명과 비상임위원 2명을 추천할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준우 기자 gat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수업이 있어서요"…'방송 중단' 박나래, 전통주 양조 학원서 포착된 근황
- "이게 뭐지?" 어린이집 변기 발칵…원장 남편이 벌인 짓
- 제주공항 잘 착륙했는데…대한항공 비행기 돌연 멈추자
- "아들이 병 얻어"…"해명하랬더니 이혜훈 급눈물?" 공분
- 엔비디아 떠나 '현대차' 간 한국인…젠슨 황 뜻밖 메시지
- 남편 중요 부위 '절단'…사위·딸과 범행 저지른 아내 결국
- 전형 없는데 "연대 다자녀 입학"…이혜훈 장남 질문하자
- 엘베부터 따라가 성폭행…17년 후 법정서 읍소한 말
- "내 벤츠!" 양식장에 '풍덩'…운전 미숙이라 줄줄이?
- 페이커, 현충원 안장되나…"저 올해 서른인데요?" 보훈부 답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