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정철민 CP 성추행 의혹 일단락… 경찰 불송치 결정

박선하 2026. 1. 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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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식스센스'를 연출한 정철민 CP가 후배 성추행 의혹을 벗었다.

23일 정철민 PD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청출 이경준 변호사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정철민 PD에게 제기된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해 8월 정철민 PD와 함께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 참여했던 후배 A씨는 "회식 2차 자리 직후 장소 이동과 귀가 등의 과정에서 정철민 PD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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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추행 입증할 증거 부족"… 강제추행 '혐의없음' 판단

tvN 예능 '식스센스'를 연출한 정철민 CP가 후배 성추행 의혹을 벗었다.

23일 정철민 PD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청출 이경준 변호사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정철민 PD에게 제기된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CCTV 영상과 회식 당시의 대화 내용, 회식 후 A씨의 행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추행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정철민 PD와 함께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 참여했던 후배 A씨는 "회식 2차 자리 직후 장소 이동과 귀가 등의 과정에서 정철민 PD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고소했다.

하지만 정철민 PD 측은 "A씨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자 이를 불만으로 허위 신고한 것"이라며 혐의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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