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곳곳서 교통사고·화재 이어져

신재훈 2026. 1. 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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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지정면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 2명이 다치는 등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3일 오전 10시 29분쯤 원주시 지정면 기업도시의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했다.

앞선 오전 6시 6분쯤 원주시 판부면 외남송사거리에서 SUV와 경차가 충돌, 60대 여성 등 3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앞선 오전 10시 16분쯤 철원군 갈말읍의 한 군부대 조리실에서 불이나 식당동 100㎡가 소실, 소방당국 추산 1억 1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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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2시 57분쯤 철원군 동송읍의 한 저수지 인근 공사장에서 굴삭기와 화물차에 불이나 전소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원주 지정면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 2명이 다치는 등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3일 오전 10시 29분쯤 원주시 지정면 기업도시의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탑승한 40대 여성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6시 6분쯤 원주시 판부면 외남송사거리에서 SUV와 경차가 충돌, 60대 여성 등 3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화재도 속출했다. 23일 오후 2시 57분쯤 철원군 동송읍의 한 저수지 인근 공사장에서 굴삭기와 화물차에 불이나 전소됐다.
 
▲ 23일 오전 10시 16분쯤 철원군 갈말읍의 한 군부대 조리실에서 불이나 식당동 100㎡가 소실, 소방당국 추산 1억 1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앞선 오전 10시 16분쯤 철원군 갈말읍의 한 군부대 조리실에서 불이나 식당동 100㎡가 소실, 소방당국 추산 1억 1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발화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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