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커설 ‘환연4’ 유식X민경 “X 들키면 퇴소당하는 줄” 털어놓다 울컥 “걸음걸이도 숨겨”

이하나 2026. 1. 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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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유식, 민경이 커플이었다는 것을 들키지 않게 노력했던 비하인드를 전햇다.

유식과 장기 연애한 민경도 "유식 오빠랑 전공이 겹쳐서 말을 못하는 상황이었어서 사소한 것부터 숨기려고 노력했다. 걸음걸이에 혹시 티가 날까 봐 디테일하게 걷는 것도 조금 교정해서 걸으려고 했고, 여자들끼리, 남자들끼리 모여서 얘기할 때 운동을 좋아한다거나 무용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 아무 얘기도 안 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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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 영상 캡처
사진=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 영상 캡처
사진=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환승연애4’ 유식, 민경이 커플이었다는 것을 들키지 않게 노력했던 비하인드를 전햇다.

지난 1월 22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에는 ‘여러분! 저희가 직접 환승연애 4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등장한 ‘환승연애4’ 출연자들은 프로그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유식은 “저는 연애 프로그램을 살면서 본 적이 없어서 첫 입주 때 큐카드 딱 봤을 때 (들키면) 퇴소 당하는 줄 알고 대화를 최대한 많이 안 하려고 노력했다. ‘걸리면 진짜 퇴소당하는구나’ 생각하고 평창동에 있을 때 초반에는 대화를 조금 못 했다”라고 말하며 당시 생각이 떠오르는 듯 울컥했다.

그러면서 유식은 “근데 (퇴소) 안 당하더라”고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식과 장기 연애한 민경도 “유식 오빠랑 전공이 겹쳐서 말을 못하는 상황이었어서 사소한 것부터 숨기려고 노력했다. 걸음걸이에 혹시 티가 날까 봐 디테일하게 걷는 것도 조금 교정해서 걸으려고 했고, 여자들끼리, 남자들끼리 모여서 얘기할 때 운동을 좋아한다거나 무용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 아무 얘기도 안 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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