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까지 홀렸다…'두쫀쿠' 열풍에 웨이팅까지 감행 ('놀면뭐하니')

민서영 2026. 1. 23. 1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올라탄다.

'두쫀쿠'를 사기 위한 유재석과 김광규의 웨이팅 여정은 과연 어땠을지, 이와 함께 모든 걸 '쁘띠' 사이즈로 만드는 최홍만의 감격스러운 '두쫀쿠' 먹방에도 기대가 모인다.

유재석과 김광규의 제주 '두쫀쿠' 웨이팅은 1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민서영 기자) 유재석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올라탄다.

23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측은 방송을 하루 앞두고 예고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24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멤버들은 최홍만의 소원을 하나씩 들어주는 모습이 담긴다.

제주도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최홍만의 소원 중 하나가 '두쫀쿠' 먹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를 아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두 사람은 "나도 먹어 봤다"라면서 발끈한다.

이어 두 사람은 가게 오픈 시간에 맞춰 분주히 움직인다. 그러나 이른 시간에 안심하고 있던 두 사람 앞에 가게 오픈 전부터 웨이팅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조급해진 두 사람은 헐레벌떡 달려간다. 평소 맛집 웨이팅을 싫어한다고 밝혀왔던 유재석은 최홍만을 위해 웨이팅 대열에 합류한다.

공개된 사진 속 무언가를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유재석의 보기 드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쫀쿠' 웨이팅 중인 어린이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귀여운 반응을 보이고, 유재석과 김광규는 시민들과 도란도란 수다를 떨며 웨이팅 시간을 보낸다.

이어 최홍만의 커다란 손에 쥐어져 '초코볼'이 되어버린 '두쫀쿠'가 시선을 강탈한다. '두쫀쿠'를 사기 위한 유재석과 김광규의 웨이팅 여정은 과연 어땠을지, 이와 함께 모든 걸 '쁘띠' 사이즈로 만드는 최홍만의 감격스러운 '두쫀쿠' 먹방에도 기대가 모인다.

유재석과 김광규의 제주 '두쫀쿠' 웨이팅은 1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HN DB, MBC '놀면 뭐하니?'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