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잠실·인천숭의점도 폐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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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잠실점과 인천숭의점의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 개시 후 문을 닫는 점포는 총 19개로 늘어납니다.
홈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서울 시흥·인천 계산·안산 고잔·천안 신방·대구 동촌점 등 5개 점포의 문을 닫을 계획입니다.
홈플러스가 지난해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는 향후 6년 동안 부실 점포 41개를 정리하겠다는 계획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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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잠실점과 인천숭의점의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3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 같은 내용을 어제 사내 공지를 통해 확정했습니다.
다만 정확한 영업 종료 일정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 개시 후 문을 닫는 점포는 총 19개로 늘어납니다.
홈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서울 시흥·인천 계산·안산 고잔·천안 신방·대구 동촌점 등 5개 점포의 문을 닫을 계획입니다.
지난해 연말에는 서울 가양점·경기 일산·수원 원천·부산 장림·울산 북구 등 5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최근에도 대전 문화·부산 감만·울산 남구·전주 완산·화성 동탄·천안·조치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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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현 기자 (cho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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