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잠실·인천숭의점도 폐점 확정

최지현 2026. 1. 23. 17: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잠실점과 인천숭의점의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 개시 후 문을 닫는 점포는 총 19개로 늘어납니다.

홈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서울 시흥·인천 계산·안산 고잔·천안 신방·대구 동촌점 등 5개 점포의 문을 닫을 계획입니다.

홈플러스가 지난해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는 향후 6년 동안 부실 점포 41개를 정리하겠다는 계획이 담겼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잠실점과 인천숭의점의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3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 같은 내용을 어제 사내 공지를 통해 확정했습니다.

다만 정확한 영업 종료 일정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 개시 후 문을 닫는 점포는 총 19개로 늘어납니다.

홈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서울 시흥·인천 계산·안산 고잔·천안 신방·대구 동촌점 등 5개 점포의 문을 닫을 계획입니다.

지난해 연말에는 서울 가양점·경기 일산·수원 원천·부산 장림·울산 북구 등 5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최근에도 대전 문화·부산 감만·울산 남구·전주 완산·화성 동탄·천안·조치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가 지난해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는 향후 6년 동안 부실 점포 41개를 정리하겠다는 계획이 담겼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최지현 기자 (choi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