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반사경만 보이면 무조건 돌진…도대체 누구길래 [다다를 인터뷰]

2026. 1. 23. 17: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로 사각지역을 비춰주는 동그랗고 볼록한 형태의 교통안전반사경, 한 번 쯤 길에서 보신 적 있으시죠? 이 반사경이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매연이나 비·눈, 벌레, 먼지로 오염돼 사각지역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반사경들이 꽤 많은데요. 자비를 들여 새것처럼 닦고 관리하는 '익명의 청년'을 <다다를 인터뷰>가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반사경 #교통안전반사경 #안전 #교통 #도로 #자동차 #보행자 #다까조요 #dakkajoyo #다다를 #다다를인터뷰 #다다를이야기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