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지예은, '런닝맨' 체력 때문에 욕 먹고 운동 결심"
김하영 기자 2026. 1. 23. 16:46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배우 지예은의 운동 시작 이유를 밝혔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PD 집합(feat. 런닝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종국은 '런닝맨' PD들과 만났고, '런닝맨'의 메인 연출을 맡게 된 강형선 PD는 "기존에 하던 '런닝맨'의 느낌에서 멤버들이랑 합을 맞추면서 조금씩 새로운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고 목표를 밝혔다.
강 PD는 새 멤버 지예은을 언급했다. 그는 "여기 와서 처음 봤다. 파릇파릇하고 생기 있는 새 멤버가 딱 있으니까 조화가 정말 좋다"고 평가했다.
지예은을 담당하던 PD 역시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 중이라고 공감했다. 그는 "항상 건강해야 하고 돌아오고 나서 멘트나 목청이 훨씬 더 좋아졌다"며 "리액션도 더 좋아졌다"고 했다.
김종국은 "체력이 안 되고, 그래서 욕 먹은 것 때문에 새해에 운동하겠다고 '짐종국'에 나온 것"이라고 지예은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에은이만 음식 주머니 같은 거 따로 챙겨 줘라"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예은은 갑상선 질환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3주간 활동을 멈추고 휴식을 취했다. 이후 건강하게 회복한 지예은은 같은 해 11월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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