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양세찬 전 여친? 유라, 과거 연인설 기정사실화에 폭발 “10년간 본 적 없다” (입만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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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라가 '양세찬 전 여친' 루머를 뒤늦게 해명했다.
유라는 "아니다"며 "여러 분이 세찬 오빠의 전 여자친구를 추측하다가 대학교, 나이 등 조건으로 추리다가 나랑 다른 분이 남게 됐다. 그 다른 분은 해명을 하신 거다. 그래서 내가 기정사실화 됐다"라고 떠올렸다.
유라는 "워낙 친한 사이라 웃고 말았는데 댓글마다 언급이 있더라. 결혼 전에는 말해야겠더라"면서 "한 10년 전에 따로 뵙고 한 번도 뵌 적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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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유라가 '양세찬 전 여친' 루머를 뒤늦게 해명했다.
유라는 1월 22일 채널 '입만 열면'의 콘텐츠 '트루만쇼'에 출연했다.
이날 이용진은 유라에게 "열애 기사가 한 번도 안 났다, 열애설이 났는데 소속사에서 막은 적이 있냐"라고 물었다.
유라는 "(열애설이) 날 뻔한 적은 있다. 잘 숨었던 거 같다. 사진이 절대 안 찍혔다"라고 솔직하게 밝히며 "주차장에 같이 있지 마라. 열애설 사진 보면 주차장이 되게 많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용진은 "양세찬 씨가 사귄 아이돌이 유라라는 소문이 있었다"며 진실 확인을 요구했다.
유라는 "아니다"며 "여러 분이 세찬 오빠의 전 여자친구를 추측하다가 대학교, 나이 등 조건으로 추리다가 나랑 다른 분이 남게 됐다. 그 다른 분은 해명을 하신 거다. 그래서 내가 기정사실화 됐다"라고 떠올렸다.
유라는 "워낙 친한 사이라 웃고 말았는데 댓글마다 언급이 있더라. 결혼 전에는 말해야겠더라"면서 "한 10년 전에 따로 뵙고 한 번도 뵌 적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유라는 "열애설이 한 번도 안 났고 지켜온 자부심이 있는데 그 루머 때문에 반 열애설이 난 거다. 사귀었으면 안 억울하지만 안 사귀었는데 얘기가 나오니까. 세찬 오빠 왜 해명 안 해주냐"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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