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아파트'·케데헌 '골든', 英 '브릿 어워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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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온 K팝 아티스트 로제와 메가 히트곡 'Golden'이 영국 브릿 어워드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영국음반산업협회(BPI)가 주관하는 제46회 브릿 어워드(The BRIT Awards 2026)는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 후보를 발표했다.
로제는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 브릿 어워드 후보에 오른 최초 K팝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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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효정 기자)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온 K팝 아티스트 로제와 메가 히트곡 'Golden'이 영국 브릿 어워드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영국음반산업협회(BPI)가 주관하는 제46회 브릿 어워드(The BRIT Awards 2026)는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 후보를 발표했다. 후보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골든)과 로제의 'ART.'(아파트)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Golden'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서사를 완성하는 핵심 OST다. 영화의 글로벌 흥행과 함께 음원도 큰 인기를 얻으며 국내외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빌보드 메인 차트 'HOT 100'에서 OST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장기간 주목을 받았다. 앞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주제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러한 대중적 반응과 성과가 이번 브릿 어워드 후보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로제 역시 브루노 마스와 듀엣곡 'ART.'로 같은 부문 후보에 올랐다. 'ART.'는 발표 직후 글로벌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장기 흥행한 곡이다. 로제는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 브릿 어워드 후보에 오른 최초 K팝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세웠다. 앞서 그래미 어워즈,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등 주요 시상식에서 쌓은 성과도 이번 후보 선정의 배경으로 꼽힌다.
브릿 어워드는 1977년 시작된 영국의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업계 관계자와 언론인 등 1000명 이상의 투표로 후보를 선정한다. 로제 'ART.'와 'Golden'이 내달 28일에 열리는 '브릿 어워드'에서도 수상할 수 있을지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넷플릭스, 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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