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지훈, 꽃피는 봄에 안방귀환...'클라이맥스' 3월 편성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6. 1. 23.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주지훈이 '클라이맥스'로 꽃피는 봄 3월, 안방극장에 귀환해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23일 아이즈 취재 결과,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연출 이지원, 극본 이지원·신예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SLL)가 오는 3월 첫 방송한다.

오는 3월, 꽃피는 봄에 '클라이맥스'로 안방극장으로 귀환하는 주지훈이 기다려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배우 주지훈이 주연을 맡은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로 3월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재회한다./사진=스타뉴스 DB

배우 주지훈이 '클라이맥스'로 꽃피는 봄 3월, 안방극장에 귀환해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23일 아이즈 취재 결과,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연출 이지원, 극본 이지원·신예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SLL)가 오는 3월 첫 방송한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등이 출연한 '클라이맥스'는 올 상반기 안방극장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 

'클라이맥스'는 지니 TV 편성과 ENA 월화드라마로 편성되어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 중이었다. 방송일이 기다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나영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첫 방송 2월 2일) 후속으로 편성을 최종 확정했다. 첫 방송 예정일은 '아너' 종영 이후인 3월 16일이다. '클라이맥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극적 재미를 더한 방송분을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클라이맥스'는 주지훈의 안방 복귀작. 그는 2024년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이후 약 1년 3개월 여 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스타검사로 변신, 또 한 번 파격 연기변신을 펼칠 주지훈의 활약이 '클라이맥스'의 시청 재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꽃피는 봄에 '클라이맥스'로 안방극장으로 귀환하는 주지훈이 기다려진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