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헤어만 바꿨는데 180도 달라졌다…'분위기 여신' 등극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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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파격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브라운 톤으로 전체 헤어스타일을 바꿔, 오랜 시간 고수해 오던 흑발에서 벗어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완벽 변신했다.
설현은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2016년 8월 디스패치는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약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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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파격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설현은 자신의 계정에 '염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는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머리색이었다. 설현은 브라운 톤으로 전체 헤어스타일을 바꿔, 오랜 시간 고수해 오던 흑발에서 벗어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완벽 변신했다. 이에 작은 변화만으로도 분위기를 확 바꾸는 '헤어 변신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새로운 머리 진짜 잘 어울린다', '염색만 했는데 완전히 다른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AOA는 곡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인기를 얻었고, 이후 2019년 곡 '날보러와요'는 각종 음원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그는 블락비 멤버 지코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2016년 8월 디스패치는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약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으나, 이후 설현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가 해당 의혹이 사실이라고 밝히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했지만, 한 달여 만인 같은 해 9월 결국 결별 소식을 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세간의 관심 부담'과 '개인적인 사정'을 결별 이유로 밝혔으며,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알린 바 있다.
현재 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손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 배우 송혜교와 공유,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인물들이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져 살아낸 성장 서사를 그릴 예정.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하퍼스 자바 코리아 유튜브 캡처, TV리포트 DB, 더프레젠트컴퍼니,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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