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우리 아이들"…서동주, 임신 준비 중…심경 고백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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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조심스러운 심경을 밝혔다.
22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의 빈티지 그릇 쇼핑 꿀팁, 사장님의 비밀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동주는 시험관 시술 과정을 설명하며 "12월 24일에 난자를 채취했다. 다행히 배아가 되긴 됐다. 하나가 나왔는데, 또 하나도 배아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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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조심스러운 심경을 밝혔다. 22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의 빈티지 그릇 쇼핑 꿀팁, 사장님의 비밀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동주는 시험관 시술 과정을 설명하며 "12월 24일에 난자를 채취했다. 다행히 배아가 되긴 됐다. 하나가 나왔는데, 또 하나도 배아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너무 불쌍한 우리 아이들"이라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현재 배아의 배양 단계에 따라 향후 계획이 달라진다며 "지금 그 아이가 3일 배양이냐, 5일 배양이냐에 따라 달라서 3일 배양이면 3일 배양 배아 몇 개를 모아서 이식을 한 번 해보려고 한다"고 구체적인 계획도 설명했다. 앞으로의 상황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그는 "어떻게 될지는 빠른 시일 내에 한 번 더 이야기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추후 다시 근황을 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10월 건강 문제로 난임 치료를 잠시 멈췄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에 갔다. 링거와 진통제를 맞고 집에 왔다"며 몸 상태를 설명했고, "남편과 상의 끝에 한 달 정도 난임 치료를 쉬기로 했다"고 전했다.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한 이력이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엔터 업계 종사자와 재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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