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제주살이 중 전한 고백 "욱하는 옛날 버릇..겸손하고 감사하며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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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현재 제주살이 중인 가운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진태현은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라며 반려견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저의 반려견 토르 미르와 사진 한장. 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다. 스케줄 때문에 서울도 자주 오갈 예정이다"라며 "요즘 '이숙캠' 때문인지 아내랑 예쁘게 살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인사를 많이해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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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현재 제주살이 중인 가운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진태현은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라며 반려견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저의 반려견 토르 미르와 사진 한장. 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다. 스케줄 때문에 서울도 자주 오갈 예정이다"라며 "요즘 '이숙캠' 때문인지 아내랑 예쁘게 살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인사를 많이해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진태현은 "연예인 생활을 한지 벌써 26년째다. 참 오랜 시간이 지났다. 좀 더 겸손하고 좀 더 감사하면서 살아야 허는데 욱하는 옛날 버릇이 한번씩 올라와 부끄럽다. 암튼 우리 팬들 팔로워들 지인들 다 감사하다"라며 "시은씨랑 우리 반려견 자녀들과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과 올해도 열심히 살아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2025년 딸을 입양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그동안 방송에서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지만 지난 1월 1일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라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현재 두 사람은 반려견들과 함께 제주살이 중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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