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김희은 셰프, 소속사 생겼다…추성훈과 한솥밥 [공식]

최희재 2026. 1. 23. 1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백수저로 활약한 김희은 셰프와 남편 윤대현 셰프가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희은, 윤대현 셰프가 계약을 체결한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김동현, 황광희, 박태환, 아모띠, 이관희, 김민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편 윤대현 셰프와 함께 전속계약
본격 방송 활동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백수저로 활약한 김희은 셰프와 남편 윤대현 셰프가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윤대현과 김희은(사진=본부이엔티)
본부이엔티는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탁월한 요리 내공을 지닌 두 셰프를 동시에 영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부부 셰프만의 독보적인 시너지가 방송과 다양한 미식 콘텐츠 영역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은 셰프는 ‘흑백요리사2’를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섬세한 플레이팅, 흔들림 없는 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받았다.

윤대현 셰프 역시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 레스토랑 ‘소울다이닝(Soul Dining)’을 이끌어온 오너 셰프다. 한국 식재료에 현대적인 터치를 입힌 독창적인 요리로 평단의 인정을 받아왔으며, 생면 파스타 전문점 ‘에그앤플라워’를 빕 구르망에 등재시키는 등 기획력과 감각을 겸비했다.

김희은, 윤대현 셰프가 계약을 체결한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김동현, 황광희, 박태환, 아모띠, 이관희, 김민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