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NC 김주원-김영규, 카보타지 룰 탓에 출국 일정 변경

박연준 2026. 1. 23.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또 카보타지 룰이다.

NC 국대 선수들 역시 이 규정 탓에 출국 일정이 바뀌었다.

NC는 23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합류한 김영규, 김주원이 미국 투손 캠프 항공편이 카보타지 룰(Cabotage Rule) 적용으로 인해 변경됐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C 김주원-김영규 항공편 변경
미국 카보타지 룰 탓
김주원과 김영규의 모습. 사진 |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또 카보타지 룰이다. NC 국대 선수들 역시 이 규정 탓에 출국 일정이 바뀌었다.

NC는 23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합류한 김영규, 김주원이 미국 투손 캠프 항공편이 카보타지 룰(Cabotage Rule) 적용으로 인해 변경됐다”고 밝혔다.

카보타지 룰은 미국 본토(미국령) 출발 고객이 한국을 거쳐 미국령(미국 본토)인 괌/사이판 등을 방문할 때는 꼭 자국 항공사를 한 번 이상 이용하여야 하는 미국의 자국 항공사 시장 보호법 규정이다.

이에 따라 두 선수는 애초 선수단 본진과 같은 항공편을 이용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규정에 따라 항공 스케줄을 변경하게 됐다.

애초 NC 선수단 본진은 오는 24일 오후 9시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미국으로 향할 예정이었다. 김영규, 김주원은 같은 날 오후 7시 15분 아메리칸 항공을 타고 미국으로 떠난다. duswns06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