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젼웍스 "2026년 반도체 검사 시장 안착·AI 역량 극대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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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및 반도체 비전 검사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 2026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반도체 검사 시장 진출을 포함한 핵심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아이비젼웍스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머신비전 분야에서 차별화된 원천 기술력을 확보해 이차전지 검사 시스템 업계에서 지금의 위치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며 "반도체 검사 시장 진입 역시 대표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하고 헌신해 준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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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달군 '피지컬 AI' 흐름 올라타...독자 솔루션 개발 박차
![아이비젼웍스의 비전 솔루션 개념도. [출처=아이비젼웍스 홈페이지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552778-MxRVZOo/20260123103426344rjoa.jpg)
이차전지 및 반도체 비전 검사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 2026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반도체 검사 시장 진출을 포함한 핵심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아이비젼웍스는 23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올해 3대 중점 과제로 △AI(인공지능) 검사 역량 강화 △차별화된 독자 솔루션 확보 △반도체 검사 시스템 시장 안착을 제시했다. 지난해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중국 업체의 공세로 국내 이차전지 업계가 부진을 겪었으나, 선제적인 로봇 및 반도체 사업 준비를 통해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특히 회사는 최근 CES 2026에서 화두가 된 '피지컬 AI'와 AI 반도체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를 신사업 확장의 핵심 기회로 보고 있다. 아이비젼웍스는 그간 2차전지 및 IT 분야에서 쌓아온 정밀 검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도체 시장 진입 속도를 높여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 이차전지 사업 영역에선 머신비전 시스템에 고도화된 AI 솔루션을 접목해 고객사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가격 경쟁 심화에 대응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독자적 기술력으로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다.
아이비젼웍스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머신비전 분야에서 차별화된 원천 기술력을 확보해 이차전지 검사 시스템 업계에서 지금의 위치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며 "반도체 검사 시장 진입 역시 대표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하고 헌신해 준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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