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근황 포착..."막걸리 학원서 수업 들어"
오지원 2026. 1. 23. 10:34
전 매니저와의 분쟁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코미디언 박나래의 근황이 포착됐습니다.
오늘(23일) 일간스포츠는 지난 21일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막걸리 양조 학원 앞에서 박나래를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박나래는 취재진에게 "뭐라도 해야죠"라고 웃으며 인사했지만, 최근 일어난 논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박나래의 곁에는 매니저 대신 남성 지인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 남성은 취재진에게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며 "외로운 상황에서도 이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부터 전 매니저 두 명과 분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박나래는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전 매니저들을 맞고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박나래와 전 매니저를 둘러싼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면서 양 측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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