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김광규와 오프닝에 당황 "단둘이? 최대 위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김광규가 예정에 없던 제주 오프닝을 단둘이 책임지며 뜻밖의 케미를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 공항에서 다른 멤버들 없이 오프닝을 여는 유재석과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재석과 김광규의 단둘이 제주 오프닝은 1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김광규가 예정에 없던 제주 오프닝을 단둘이 책임지며 뜻밖의 케미를 예고한다.

1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제주도에 사는 최홍만을 만나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 공항에서 다른 멤버들 없이 오프닝을 여는 유재석과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됐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비행기가 지연되는 바람에 제주에 아직 도착하지 못한 것.
김광규는 멤버들의 부재에 “나 이렇게 고정되는 거야?”라면서 유재석의 손을 꼭 붙잡으며 들뜬 표정을 짓는다. 이에 유재석은 “광규 형이랑 둘이? 최대 위기다”라면서 장난스레 상황을 몰아간다. 이에 김광규는 “나 이서진이랑 2MC도 했었어”라며 경력직 면모를 어필한다.
이어 두 사람은 멤버들과 함께 탈 예정이었던 대형 승합차에 단둘이 올라 이동한다. 김광규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라면서 급 선크림을 바르며 단장을 시작하고, 유재석은 유독 파이팅 넘치는 김광규의 모습에 “제작진도 예상 못 했을 걸?”이라면서 웃음을 터뜨린다.
유재석과 김광규는 제주 시장을 누비며 케미를 뽐내고, 두 사람의 예기치 못한 투샷에 시민들은 “이거 무슨 프로그램 촬영이에요?”라고 호기심을 보인다. 시민들의 오해를 산 유재석과 김광규의 뜻밖의 짝꿍 케미, 그리고 분량 위기에 몰린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어떤 방식으로 합류하게 될지 본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극한84' 기안84, 빙판코스에 주저 앉았다…목표 달성 가능할까?
- '찬란한' 이성경 "난 ENFJ인데, INFJ 채종협과 천상의 궁합" [화보]
- 이찬원,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제작진도 놀란 포토메모리급 기억력
- 이영현, 29일 새해 첫 신곡 '툭하면' 발매 확정…폭발적 가창력 예고
- "연기·얼굴 차력쇼"…한소희·전종서, 화끈하게 직진한다 (프로젝트 Y)
- 이프아이 사샤, 건강 문제로 활동 잠정 중단 "회복 전념 예정" [공식]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