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안양, 대전서 뛰던 최건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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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최건주를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안양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뛰던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양은 최건주에 대해 "빠른 속도를 기반으로 한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이는 측면 공격수"라며 "뛰어난 개인기와 더불어 활발한 움직임 등이 높게 평가되는 선수로 2026시즌 공격진 구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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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건주 "팀에 도움 되는 선수 되겠다"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최건주를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건국대 재학 시절 ‘U리그 음바페’로 불렸던 최건주는 2020년 K리그2 안산그리너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안산에서 세 시즌 동안 86경기 13골 5도움을 기록한 최건주는 이후 부산 아이파크, 대전을 차례로 거쳤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15경기 4골을 넣었다. K리그1·2 통산 기록은 159경기 20골 8도움.
안양은 최건주에 대해 “빠른 속도를 기반으로 한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이는 측면 공격수”라며 “뛰어난 개인기와 더불어 활발한 움직임 등이 높게 평가되는 선수로 2026시즌 공격진 구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최건주는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빨리 동계 훈련을 잘 마무리해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끔 잘 준비하겠다.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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