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그룹, 2026년 경영 키워드 ‘BON 3S’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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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그룹은 2026년 경영 키워드로 성장(Scale-up)·안정(Stability)·상생(Sustainability)을 담은 'BON 3S'를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운영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일본 라멘 브랜드 멘지는 가맹사업 시작 2년 만에 최다 매장 규모로 성장했다.
본푸드서비스는 ISO 4개 분야 국제표준 인증을 갱신하고 전국 4개 물류 거점 운영을 고도화해 품질 편차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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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스템 고도화해 내실·상생 강화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본그룹은 2026년 경영 키워드로 성장(Scale-up)·안정(Stability)·상생(Sustainability)을 담은 ‘BON 3S’를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운영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본푸드서비스는 수도권 프리미엄 오피스와 지방권 중견 산업체·관공서를 공략하는 ‘디바이커(Divide & Conquer)’ 전략을 가동한다.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은 급식의 외식화를 고도화한다. 순수본의 베이비본죽은 연 매출 5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안정’을 위해서는 표준화 시스템을 전 사업 부문에 적용한다. 본아이에프는 본전문가 인증 제도를 확대하고 멘지에는 라멘 전문가 인증 제도를 도입했다. 본푸드서비스는 ISO 4개 분야 국제표준 인증을 갱신하고 전국 4개 물류 거점 운영을 고도화해 품질 편차를 줄인다.
‘상생’ 경영도 강화한다. 본아이에프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한다. 본푸드서비스는 비움데이 나눔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 순수본은 이유식 기부와 소아암의 날 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수정 (sjsj@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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