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오늘 오후 중의원 해산...총선 국면 돌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오늘 국회 중의원을 해산하고 다음 달 조기 총선을 실시합니다.
중의원 해산 후 오는 27일 선거 공고가 이뤄지고, 다음 달 8일 총선 투개표 일정이 진행됩니다.
이어 지금 시점에서 정책 실현을 위한 추진력을 한 단계 올리고자 한다며, 중의원 해산과 조기 총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조기 총선에서 여당의 중의원 과반수 확보에 자신의 직을 걸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오늘 국회 중의원을 해산하고 다음 달 조기 총선을 실시합니다.
중의원 해산 후 오는 27일 선거 공고가 이뤄지고, 다음 달 8일 총선 투개표 일정이 진행됩니다.
앞서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19일 기자회견에서 중의원 해산 방침을 발표하며, 일본의 진로를 결정하기 위한 중대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 시점에서 정책 실현을 위한 추진력을 한 단계 올리고자 한다며, 중의원 해산과 조기 총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조기 총선에서 여당의 중의원 과반수 확보에 자신의 직을 걸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일본 총리가 정기국회 첫날 중의원을 해산한 것은 1966년 이후 60년 만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천 시대에도 온도차 극명...'대형주 쏠림' 과제
- 교사 개인 연락처로 '학부모 민원' 금지된다…3월부터 시행
- KAIST, '학폭' 이력 12명 전원 불합격...DGIST는 지원 아예 막아
- "'찬술' 팔아요"...SNS 타고 퍼지는 마약
- 박근혜 요청에 장동혁 8일 만의 단식 중단..."더 큰 싸움 위해"
- [속보]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고 위중한 상태"
- [단독] '25억' 운동장 헐고 명당에 호텔...고성군의 수상한 교환
- "이미지 좋았는데"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모친 ‘장어집’이 핵심? [앵커리포트]
- 서울 구로구 정전 복구 지연...한파 속 주민 불편
- [단독] 노예처럼 대하고 신체포기각서까지...다른 직원 퇴직금 체불 정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