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합당 제안, 이 대통령-정청래 교감 확실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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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청래 대표의 전격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배경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간의 교감이 확실히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민 의원은 "조국혁신당 쪽과도 사전 조율 없이 불쑥 제안한다, 이런 일이 어떻게 있겠냐"며 "분명하게 사전교감이 있었을 거다. (홍익표) 정무수석 표현이 '사전에 연락 받았고 통합은 대통령 지론이다' 이 정도라면 이재명 대통령하고 정청래 대표간의 교감이 확실히 있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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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청래 대표의 전격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배경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간의 교감이 확실히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의원은 오늘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찬성한다며 "물론 제가 들은 바도 있습니다만, 이런 일을 할 때 여당 대표가 청와대와 상의하지 않는다는 건 제가 아는 정치문법에서는 상상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민 의원은 "조국혁신당 쪽과도 사전 조율 없이 불쑥 제안한다, 이런 일이 어떻게 있겠냐"며 "분명하게 사전교감이 있었을 거다. (홍익표) 정무수석 표현이 '사전에 연락 받았고 통합은 대통령 지론이다' 이 정도라면 이재명 대통령하고 정청래 대표간의 교감이 확실히 있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민 의원은 SNS에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은 6월 3일 지방선거 필승전략 중 하나라고 본다"며 "따로 갈 이유보다 함께할 이유가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한다. 정청래 대표의 뜻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정태진 기자 jtj@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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