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허찬미·적우 웃고 이소나·유미 극적 부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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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1대1 데스매치 라운드를 통해 본선 3차 진출자를 확정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의 남은 대결들이 모두 공개됐다.
본선 1차 진(眞) 허찬미와 마스터 예심 진 이소나의 맞대결은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승부는 10대 7로 허찬미가 승리하며 본선 3차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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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미스트롯4'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1대1 데스매치 라운드를 통해 본선 3차 진출자를 확정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의 남은 대결들이 모두 공개됐다.
먼저 진행된 이윤나와 유수비의 대결에서는 유수비가 승기를 잡으며 다음 라운드 티켓을 따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 완이화는 김수빈을 상대로 10대 7, 단 3표 차이로 승리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왕년부의 자존심을 건 유미와 적우의 대결은 이번 회차의 백미였다. 유미는 남진의 '상사화'로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했고, 적우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해 마스터들과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본 마스터 장윤정은 "백호 대 불곰의 대결"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치열한 접전 끝에 단 한 표 차이로 승리한 적우는 "아픈 팬에게 무대를 선물하고 싶다"는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본선 1차 진(眞) 허찬미와 마스터 예심 진 이소나의 맞대결은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허찬미는 남진의 '님과 함께'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냈고, 이소나는 정통 트로트인 '천년학'으로 맞불을 놓았다. 승부는 10대 7로 허찬미가 승리하며 본선 3차로 직행했다.
김다나는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아 김희재의 '바랑'을 선곡했다. 깊은 울림을 전달한 김다나는 윤태화를 상대로 14대 3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모든 대결이 마무리된 후 추가 합격자가 발표됐다. 투표 결과 홍성윤, 유미, 이소나, 윤태화, 정혜린, 김혜진, 장혜리가 극적으로 부활하며 본선 3차 무대에 합류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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