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캣츠아이, 미국 그래미 무대 오른다
김옥영 리포터 2026. 1. 23. 07:07
[뉴스투데이]
하이브의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인 미국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오릅니다.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다음 달 1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 후보 8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데뷔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쾌거를 이룬 캣츠아이 멤버들은 "너무나 큰 영광이자 행운"이라며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습니다.
캣츠아이는 신인상과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는데요.
이밖에 블랙핑크 로제는 '아파트'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등 K팝 최초로 본상 두 부문에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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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5703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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