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 늘어난 노르웨이, 타임지가 선정한 꼭 가봐야 할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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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관광청은 국내 여행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노르웨이 트래블 워크숍 2026'을 지난 20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노르웨이 현지 주요 지역 관광청 담당자들과 항공사가 참여해 한국 여행객들을 위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편리해진 항공 노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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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노르웨이 현지 주요 지역 관광청 담당자들과 항공사가 참여해 한국 여행객들을 위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편리해진 항공 노선을 소개했다.
노르웨이를 찾는 관광객 수는 2019년 대비 2024년 기준 15% 증가하며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 일수는 동일 기간 31%나 증가하며 노르웨이 관광 산업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남부의 수도’ 크리스티안산은 2025년 타임지가 선정한 ‘방문해야 할 세계 52대 명소’ 중 하나로 꼽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으로 선정된 ‘쿤스트실로’와 해수면 5.5m 아래에서 즐기는 다이닝 경험 ‘언더’ 레스토랑을 대표적인 명소로 소개했다.

오로라의 성지로 불리는 북부 지역은 가을부터 시작되는 오로라 관측과 함께 개썰매, 킹크랩 사파리, 사미족 전통문화 체험 등 북극권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보였다.
항공 노선의 확대로 노르웨이로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

핀에어는 핀란드 헬싱키를 거쳐 노르웨이의 오슬로, 베르겐, 트롬쇠 등 주요 도시로 연결되는 편리한 네트워크를 강조했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알타와 스타방에르 노선을 신규 취항하여 노르웨이 구석구석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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