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친구 없어" 장도연, 박나래 '갑질 의혹' 속…의미심장 발언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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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도연의 발언이 절친으로 알려진 박나래 상황과 맞물려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해당 발언은 현재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는 박나래와 장도연이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관심을 모았다.
앞서 장도연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늘 겸손하게 살겠다"는 수상 소감을 남겨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뜻을 가지고 한 말일까", "뭔가 의미하는 것 같다"는 반응으로 장도연 발언에 담긴 의미를 궁금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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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의 발언이 절친으로 알려진 박나래 상황과 맞물려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49회 '말하는 대로' 특집에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나운서 출신 이금희는 최근 어른을 위한 에세이와 어린이를 위한 에세이 총 2권의 책을 발매한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홍일점인 장도연 씨를 위한 동화를 써왔다"며 집필한 책을 소개했다.
이금희가 제목을 '구부정한 도연이'라고 밝히자 주위의 시선이 쏠렸다. 동화는 큰 키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항상 구부정하게 다니던 도연이가 해바라기를 만나 "씩씩하고 당당하게 걸어도 좋다"는 교훈을 얻으며 마무리된다. 동화를 들은 장도연은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씩씩하고 당당하게 걷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김구라가 "제일 친한 친구가 해바라기였구나"라고 말하자, 장도연은 "사람 친구는 없고"라고 받아쳤다.
해당 발언은 현재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는 박나래와 장도연이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관심을 모았다. 박나래는 불법시술, 매니저 갑질, 기획사 미등록 등 갖은 의혹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앞서 장도연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늘 겸손하게 살겠다"는 수상 소감을 남겨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뜻을 가지고 한 말일까", "뭔가 의미하는 것 같다"는 반응으로 장도연 발언에 담긴 의미를 궁금해 하고 있다.
장도연은 KBS 공채 22기로 데뷔한 코미디언이다. 174cm라는 큰 기로 '장거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현역 모델 못지 않은 비율과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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