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부터 고혹미까지…세월 잊은 비주얼로 감탄 자아내 49세가 믿기지 않는 화보 컷, 여전히 현재진행형 전성기
김희선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김희선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희선의 변함없는 미모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김희선은 21일 자신의 SNS에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영원에 가까울 수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선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김희선 SNS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캐주얼한 티셔츠에 독특한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장난기 어린 표정부터 차분하고 진중한 분위기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드 니트를 착용해 한층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김희선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김희선 SNS
한편, 1977년 6월생으로 올해 49세가 된 김희선은 세월을 잊은 듯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그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