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육회 본부장·부장급 승진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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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가 본부장급과 부장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강원도체육회는 지난 1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본부장급과 부장급 승진 인사를 심의 및 의결했다.
양희구 회장은 "승진 내정자들이 현장 경험과 정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체육회의 중장기 비전 실현과 미래 체육 정책 발전을 이끌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운영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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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연속성·실행력 강화 목적

강원도체육회가 본부장급과 부장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강원도체육회는 지난 1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본부장급과 부장급 승진 인사를 심의 및 의결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호 기획예산부장(5급)이 본부장급, 민경진 전문체육부 차장(6급)이 부장급(5급)으로 각각 내정됐으며 이들에 대한 인사 발령은 오는 3월 1일 자로 시행된다.
민선 체육 2기의 강원 체육 성과를 토대로 정책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조직 운영 전반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제고해 체육 정책 추진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 체육 서비스 질적 향상 도모에 집중했다.
양희구 회장은 “승진 내정자들이 현장 경험과 정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체육회의 중장기 비전 실현과 미래 체육 정책 발전을 이끌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운영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부장급 #도체육회 #본부장 #강원도체육회 #인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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