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하이킥’ 19년 후 46세…“한국 공기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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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과 함께 팬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서민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눈 내리는 뉴욕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서민정은 "올겨울 뉴욕은 유난히 더 추운 것 같다"며 "해가 빨리 져서 집에 있으면 오후 4시부터 컴컴하고 조용하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소복이 쌓인 뉴욕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긴 서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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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눈 내리는 뉴욕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연말 인사도, 새해 인사도 못 드리고 벌써 1월의 반을 넘겼다”며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뉴욕의 겨울 풍경도 전했다. 서민정은 “올겨울 뉴욕은 유난히 더 추운 것 같다”며 “해가 빨리 져서 집에 있으면 오후 4시부터 컴컴하고 조용하다”고 적었다. 다만 “공연을 보러 브로드웨이에 나가면 사람들이 정말 많다”며 현지의 생생한 분위기도 덧붙였다.
최근 관람한 뮤지컬 ‘체스’에 대해서는 “정말 재미있게 봤다. 배우 한 분 한 분의 연기와 노래가 너무 훌륭해서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민정은 “한국에 못 간 지 벌써 3년 정도 됐다”며 “한국의 겨울 공기도 그립다”고 털어놨다. 이어 “추운 겨울이지만 모두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보내시길 멀리서나마 항상 바라고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민정은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는 미국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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