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6기 경수, 용담 두고 국화에 호감 "11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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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6기 경수가 국화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용담과 국화는 26기 경수와 데이트를 진행했다.
또한 경수는 "국화가 올 줄은 예상 못했다. 내가 먼저 가봐야겠다고 했다. 용담과 대화를 하고 싶긴 했지만 나도 나름대로 대화를 해보고 싶은 분도 있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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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용담과 국화는 26기 경수와 데이트를 진행했다. 용담은 "좋았다. 오늘은 26기 경수랑 꼭 데이트하려고 각오했다. 상철 마음은 모르겠지만 또 갈대일 거다. 백합한테 가라"고 의지를 다졌다.
경수와 국화는 서로 대화를 이어가고 용담은 소외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경수는 "국화가 올 줄은 예상 못했다. 내가 먼저 가봐야겠다고 했다. 용담과 대화를 하고 싶긴 했지만 나도 나름대로 대화를 해보고 싶은 분도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경수는 "나이를 먹다 보니 약해진다. 조심스러워지는 것도 있다. 오늘 일기 쓰려고 한다. 11살이나 많은 아저씨가 뭐 하는 거냐 할 수도 있는데..."라고 기뻐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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