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워너원 출신 이대휘, 9년만 100인 서바이벌에 “PTSD 올 것 같아”(더 로직)

이하나 2026. 1. 2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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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 겸 AB6IX 멤버인 이대휘가 서바이벌 PTSD를 느꼈다.

압도적 규모의 세트장에 입성한 이대휘는 "뮤직비디오 찍어야 할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이대휘는 "바야흐로 9년 전의 추억이 떠오르며 PTSD가 살짝 올 것 같은 느낌이다. 제가 예전에도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하고 그걸로 데뷔를 했는데 그 이후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공간에 밀집되어 있었던 적이 정말 없었다. 가요계 선배님들도 많이 계시더라. 너무 반가웠다"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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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워너원 멤버 겸 AB6IX 멤버인 이대휘가 서바이벌 PTSD를 느꼈다.

1월 22일 방송된 KBS 2TV ‘더 로직’에서는 100인의 플레이어들이 등장했다.

압도적 규모의 세트장에 입성한 이대휘는 “뮤직비디오 찍어야 할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100명 중 1번으로 배정받은 이대휘는 “살짝 긴장 된다. 긴장 잘 안 하는데. 이거 논리 아닌가. 저 논리도 없고”라고 다른 참가자들에게 호소했다.

이대휘는 “바야흐로 9년 전의 추억이 떠오르며 PTSD가 살짝 올 것 같은 느낌이다. 제가 예전에도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하고 그걸로 데뷔를 했는데 그 이후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공간에 밀집되어 있었던 적이 정말 없었다. 가요계 선배님들도 많이 계시더라. 너무 반가웠다”라고 걱정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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