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브레인 맥스AI, ‘왕초보 전용’ 캐릭터 AI 튜터 출시

안희정 기자 2026. 1. 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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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이사 정연중, 조세원)이 자사의 AI 튜터 기반 영어 회화 서비스 '맥스AI'에 AI 캐릭터 튜터 '맥스프렌즈 코치'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맥스프렌즈 코치는 캐릭터 기반 AI 튜터로, 친근감 있는 외형을 통해 외국어 학습에 대한 부담이 큰 초보자도 편안하게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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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피코’·’나나’로 학습 부담·심리적 장벽 완화

(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이사 정연중, 조세원)이 자사의 AI 튜터 기반 영어 회화 서비스 ‘맥스AI’에 AI 캐릭터 튜터 ‘맥스프렌즈 코치’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맥스AI’는 AI 튜터와 일대일로 영어 회화를 진행하는 서비스로, 실제 사람과 유사한 실사 AI 튜터와 화상으로 상호작용하는 학습 방식을 제공해왔다. 이번에 선보인 맥스프렌즈 코치는 캐릭터 기반 AI 튜터로, 친근감 있는 외형을 통해 외국어 학습에 대한 부담이 큰 초보자도 편안하게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AI 튜터의 발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맥스프렌즈 코치 캐릭터 ‘피코’와 ‘나나’는 외국어에 대한 걱정과 고민에서 출발한 캐릭터로, 학습자의 감정에 공감하는 역할을 한다. 두 캐릭터는 왕초보 학습 레벨 전용으로 제공되며, 커리큘럼에 따라 AI 튜터와 일대일로 외국어 학습을 진행하는 ‘PT’ 수업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

위버스마인드

위버스브레인의 조세원 대표는 “맥스프렌즈 코치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가 부담 없이 외국어 학습의 첫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습자의 수준과 취향에 맞춘 일대일 코칭을 통해, 외국어 학습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위버스브레인은 글로벌 AI 교육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인간과 동일한 원어민 AI가 화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맥스AI’와 AI 비즈니스 교육 엔진 ‘위코치’를 개발했다. 2천여 명의 원어민이 함께하는 ‘스피킹맥스’는 누적 회원 120만명을 돌파했으며, 게이미피케이션과 보상이 결합된 ‘돈버는영어’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안희정 기자(hja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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