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흑백3' 섭외 오면 무조건…최강록과 붙어보고 싶어"

박하나 기자 2026. 1. 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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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권성준이 '흑백요리사3' 출연을 희망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흑백요리사' 초대 우승자 셰프 권성준(나폴리 맛피아)과 '흑백요리사2' 톱4 셰프 정호영이 퀴즈에 도전했다.

'흑백요리사' 시즌3이 예고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정호영과 권성준 모두 재도전을 희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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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22일 방송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셰프 권성준이 '흑백요리사3' 출연을 희망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흑백요리사' 초대 우승자 셰프 권성준(나폴리 맛피아)과 '흑백요리사2' 톱4 셰프 정호영이 퀴즈에 도전했다.

'흑백요리사' 시즌3이 예고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정호영과 권성준 모두 재도전을 희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권성준은 "섭외가 안 오면 서운할 것 같다, 오면 무조건 한다"라고 의지를 드러내기도.

이어 시즌 3에 대결해 보고 싶은 상대를 묻자, 정호영이 예능 라이벌 정지선 셰프와 학교 후배이자 일식 라이벌인 시즌 2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꼽았다. 권성준 역시 "시즌 2 우승자(최강록) 분과 칼을 맞대보면 어떨까"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권성준은 에드워드 리와의 재대결을 제안하자 "제가 이겨도 에드워드 셰프님 이야기만 한다"라고 씁쓸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감성 터지는 옥탑방에서 지지고 볶는 문제아들의 찐케미에 방문하는 게스트들의 인생이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가는 대환장 지식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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