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마디] 미래로 향하는 우상향 곡선
오대영 앵커 2026. 1. 22. 21:14
2547.06 지난해 1월 22일, 코스피 지수입니다.
딱 1년 뒤인 오늘, 그 차트는 5000이란 꿈의 숫자를 넘나들었습니다.
그러자,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면 5천피가 가능하다고 했던 공약이 다시 조명됐습니다.
동시에 "너무 심하다"거나, "시장을 가볍게 생각한다"며 그 가능성을 낮게 본 정치인들의 말도 함께 소환됐습니다.
정치는 현재를 가꾸고 미래를 그리는 일, 그런 관점에서 오늘의 이 숫자는 반가움과 동시에 우리 앞에 주어진 과제를 또 한 번 상기시킵니다.
지금의 우상향 곡선을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 그리고 이 상승 곡선에 다 담기지 않은 편중과 격차의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정치는 숫자 그 너머의 현실을 바꾸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PD 이나리 조연출 박서현 영상디자인 조성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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