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 울릉도에서 뽐낸 ‘예쁨’...미니스커트는 포기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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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이 울릉도에서 보낸 특별한 일상을 공유했다.
하지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무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울릉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눈 덮인 풍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하지원은 한국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와 대만 라쿠텐 몽키스, 프로배구팀 서울 우리카드,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 응원단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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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울릉도에서 보낸 특별한 일상을 공유했다. 하지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무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울릉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눈 덮인 풍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니트와 자켓으로 멋을 낸 그녀는 식당과 숙소 등 다양한 장소에서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치어리더다운 건강미를 뽐냈다.
하지원은 한국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와 대만 라쿠텐 몽키스, 프로배구팀 서울 우리카드,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 응원단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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