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BNK 날카로운 공격 막고 1세트 승리

박상진 2026. 1. 22. 20: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젠지가 BNK의 위협적인 공격을 잘 막아내고 첫 세트를 승리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2주 2일차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레넥톤-자르반 4세-아지르-코르키-나미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크산테-판테온-아칼리-유나라-룰루를 선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젠지가 BNK의 위협적인 공격을 잘 막아내고 첫 세트를 승리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2주 2일차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레넥톤-자르반 4세-아지르-코르키-나미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크산테-판테온-아칼리-유나라-룰루를 선택했다.

경기 시간 15분까지 두 팀 모두 팽팽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BNK가 조금 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가운데 젠지도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젠지가 상대 집 타이밍을 노려 바론을 사냥했고, BNK의 공격을 막아내며 바론 버프 획득에 성공했다.

젠지가 버프를 믿고 공세에 나섰지만 이번에는 BNK가 방어에 성공하며 킬을 추가했다. 기세를 살린 BNK는 디아블을 앞세워 공세에 나섰지만 이번에는 젠지가 방어에 성공하며 호각지세가 이어졌다.

혼란한 교전 속 우세를 잡았다고 판단한 BNK는 드래곤 3스택을 쌓았지만, 젠지는 빈틈을 노려 바론을 차지했다. 이어 후속 교전에서 승리한 젠지는 첫 세트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