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쿠팡 투자사 2곳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무역 구제조치 요청
정인선 기자 2026. 1.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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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미국 투자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는 취지의 청원을 미국 정부에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들 투자사는 미 무역대표부(USTR)에 한국 정부의 쿠팡 관련 조치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국 정부가 쿠팡을 겨냥한 캠페인을 벌여, 투자자들이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봤다는 주장도 폈다.
또 한미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한국 정부를 상대로 중재 신청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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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미국 투자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는 취지의 청원을 미국 정부에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은 22일 이같이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들 투자사는 미 무역대표부(USTR)에 한국 정부의 쿠팡 관련 조치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관세·기타 제재 등을 포함한 무역 구제 조치도 청원했다.
한국 정부가 쿠팡을 겨냥한 캠페인을 벌여, 투자자들이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봤다는 주장도 폈다.
또 한미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한국 정부를 상대로 중재 신청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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