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축구 중계 결방… 박신혜·이서진 케미, 동안 母 공개도 다음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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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 축구 중계 편성으로 한 주 쉬어간다.
축구 중계로 잠시 멈춰 섰지만, 박신혜·이서진의 케미와 동안 미모 어머니의 진솔한 이야기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결방이 아쉬운 만큼, 한 주 뒤 공개될 '비서진' 박신혜 편에 대한 기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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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 축구 중계 편성으로 한 주 쉬어간다.
22일 SBS 측은 “2026 AFC U-23 아시안컵 중계방송 편성으로 인해 오는 23일(금) 방송 예정이었던 ‘비서진’은 결방된다”며 “시청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23일 밤 11시 10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었던 방송은 한 주 미뤄지게 됐다.
이번 결방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박신혜 편도 다음 주로 넘어갔다. 오는 30일 방송 예정인 ‘비서진’에는 배우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호흡을 맞춘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세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먼저 화제를 모았다.




박신혜 어머니 조미숙 여사의 등장 역시 관전 포인트다. 예고편 말미에는 올해 62세임에도 동안 외모로 시선을 끈 어머니가 등장해, 박신혜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화장실 가서 딱 울고, 눈물 닦고 나오는 아이였다”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밝고 씩씩해 보였던 딸의 이면을 전하는 한마디는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겼다.
축구 중계로 잠시 멈춰 섰지만, 박신혜·이서진의 케미와 동안 미모 어머니의 진솔한 이야기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결방이 아쉬운 만큼, 한 주 뒤 공개될 ‘비서진’ 박신혜 편에 대한 기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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