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미 그래미 신인상 후보로 무대 장식
2026. 1. 22. 19:12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공연을 벌입니다.
캣츠아이는 한국 시간으로 다음 달 2일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드'에서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 8팀과 특별 무대를 꾸밉니다.
캣츠아이는 올해 그래미에서 신인상과 함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로 결성돼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뒤 최근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2곡이 동시 진입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캣츠아이 #걸그룹 #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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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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