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나는 솔로' '이숙캠' 과몰입러 고백.."울어서 눈 부을까봐 다음날 스케줄 있으면 안 봐"[식빵언니 김연경]
한해선 기자 2026. 1. 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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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와 처음 만났다.
이에 김연아는 "저는 '나는 솔로' 오랜 시청자고 '이혼숙려캠프'도 본다"라고 밝혔다.
김연경이 "'이혼숙려캠프'는 남자들이 다 싫어하더라. 대본 있는 거라고 하더라. 그러면 나는 '난 울면서 봐'라고 한다"라고 하자 김연아는 "맞다. 제가 본방을 웬만하면 보는데 다음날 스케줄 있으면 안 본다. 혹시 울어서 다음날 부을까봐"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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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와 처음 만났다.
22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겉바속톡ep1. 세계관 대충돌! 드디어 성사된 황제들의 만남. 아니, 이게 진짜로 된다고?'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연경은 "나 요즘 '불량연애' 본다. 순위에 있어서 볼까말까 하다가 봤는데 내가 일본말을 좀 하니까 더 재미있더라. 그게 지금 이슈가 엄청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연아는 "저는 '나는 솔로' 오랜 시청자고 '이혼숙려캠프'도 본다"라고 밝혔다.
김연경이 "'이혼숙려캠프'는 남자들이 다 싫어하더라. 대본 있는 거라고 하더라. 그러면 나는 '난 울면서 봐'라고 한다"라고 하자 김연아는 "맞다. 제가 본방을 웬만하면 보는데 다음날 스케줄 있으면 안 본다. 혹시 울어서 다음날 부을까봐"라며 웃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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