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에도 패딩은 NO" 김나영, 퍼 코트로 증명한 '진짜 패셔니스타'
한소희 기자 2026. 1. 22. 19:03
목도리로 귀까지 꽁꽁…한파도 스타일로 이겨낸 겨울 패션
추위엔 불 앞에서 손 녹이며 여유…패딩 없이도 완성한 감각
김나영이 영하의 날씨에도 패셔니스타다운 패션을 뽐냈다. / 김나영 SNS
김나영이 영하의 날씨에도 패셔니스타다운 패션을 뽐냈다. / 김나영 SNS
김나영이 영하의 날씨에도 패셔니스타다운 패션을 뽐냈다. / 김나영 SNS
추위엔 불 앞에서 손 녹이며 여유…패딩 없이도 완성한 감각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영하의 한파 속에서도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뽐냈다.
김나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진짜 춥네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영하의 날씨에 대비해 두툼한 목도리로 목과 귀까지 단단히 감싼 모습이다. 여기에 퍼 코트를 매치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청바지에 블랙 니트, 퍼 재킷을 더한 겨울 패션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한파에도 불구하고 패딩 대신 퍼 코트를 선택한 과감한 스타일링이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놓치지 않는 모습에서 '패셔니스타'다운 본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불 앞에 손을 내밀며 추위를 녹이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겼다. 꾸밈없는 순간마저도 스타일로 소화하는 김나영 특유의 감각이 돋보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두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이후 지난해 10월,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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