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스 애런 놀라, 이탈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2026 WBC 출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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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속 우완 투수 애런 놀라가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이탈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미국 지역 매체 '필리스 네이션' 타이 다우벗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롭 톰슨 필리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놀라가 2026 WBC 대회에서 이탈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놀라의 합류는 이탈리아 대표팀에는 큰 힘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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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속 우완 투수 애런 놀라가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이탈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미국 지역 매체 '필리스 네이션' 타이 다우벗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롭 톰슨 필리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놀라가 2026 WBC 대회에서 이탈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지 언론을 종합하면, 놀라가 이탈리아 소속으로 WBC 대회에 나설 수 있는 이유는 그의 증조부가 이탈리아 시칠리아 출신이기 때문이다. 놀라는 이탈리아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놀라는 지난 2014년 메이저리그(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필라델피아에 입단한 뒤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2015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1시즌 동안 109승 89패 평균자책점 3.83을 기록했으며 1,876개의 삼진을 잡았다.
놀라의 합류는 이탈리아 대표팀에는 큰 힘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탈리아는 통산 303홈런 타자 앤서니 리조가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으며 여러 선수들도 참가 여부를 체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탈리아는 미국, 멕시코, 영국, 브라질과 함께 B조에 속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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