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2억' 20년 만에 부활한 K리그 슈퍼컵 트로피 디자인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K리그 슈퍼컵의 트로피 디자인을 공개했다.
연맹이 주최하는 공식 대회인 K리그 슈퍼컵은 잉글랜드 커뮤니티 실드나 스페인 수페르 코파처럼 전 시즌 정규리그와 컵대회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다.
슈퍼컵 타이틀 스폰서는 쿠팡플레이가 참여해 대회 공식 명칭은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으로 확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트로피 디자인을 공개한 연맹은 "서로 다른 정체성을 가진 두 챔피언이 만나 가장 치열하고 역동적인 충돌을 일으킨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연맹이 주최하는 공식 대회인 K리그 슈퍼컵은 잉글랜드 커뮤니티 실드나 스페인 수페르 코파처럼 전 시즌 정규리그와 컵대회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다.
지난 시즌엔 전북 현대가 K리그1과 코리아컵(FA컵) 모두 정상에 올라 K리그1 준우승팀인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신 출전권을 얻었다.
2006년을 끝으로 폐지됐던 슈퍼컵은 K리그1 개막 일주일 전인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만약 정규시간 90분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 연장전 없이 곧바로 승부차기에 돌입한다. 우승 상금은 2억원, 패배 팀은 1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K리그1 우승 상금은 5억원이다.
슈퍼컵 타이틀 스폰서는 쿠팡플레이가 참여해 대회 공식 명칭은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으로 확정됐다. 티켓 예매는 내달 6일 쿠팡플레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정오 선예매,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각각 진행된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조상우 15억, '비밀 옵션' 숨어 있었다 "2년 종료 후..." | 스타뉴스
- '노시환 10억' 한화, 김범수-손아섭과 작별은 불가피했다 | 스타뉴스
- 女 배드민턴 21세 미녀 등장 日 '들썩'... 실력도 국가대표 | 스타뉴스
- '학폭 논란' 신인 1순위 박준현, 결국 1군 스캠 명단 포함 | 스타뉴스
- 김현영 치어, 시상식장서 '초밀착 상의' 패션 '넘사벽 몸매' | 스타뉴스
- '볼터치 고작 14회' 홀란, 처절한 자책 "넣어야 할 골 못 넣었다"... '북극 악몽' 맨시티, 보되/글림
- "이게 퇴장이야?" 김민재, 억울함에 이마 짚었지만 '씁쓸한 레드카드' 케인 멀티골 덕에 살았다...
-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 '태극전사 71명' 확정... '효자 종목' 쇼트트랙 10명 | 스타뉴스
- [오피셜] 헌신좌 꿈 이뤘다! 김진성, LG 최초 다년계약 주인공 '2+1년 최대 16억 원' | 스타뉴스
- "산소 부족과 사투 선포"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확정... 1566m 고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