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 '아딸 토마토 고추장 떡볶이 소스' 이마트 입점

허남이 기자 2026. 1. 2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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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브랜드 아딸이 대형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간편식(HMR)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넓히고 있다.

아딸은 최근 이마트에 아딸 토마토 고추장 떡볶이 소스를 공식 입점하며, 기존 롯데마트 및 CU 편의점 유통에 더해 국내 대표 대형마트 채널까지 판매망을 확대했다.

현재 아딸의 토마토 고추장 떡볶이 소스는 이마트와 롯데마트를 비롯해 CU 편의점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이마트24 편의점 채널로의 추가 확대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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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브랜드 아딸이 대형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간편식(HMR)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넓히고 있다.

'아딸 토마토 고추장 떡볶이 소스'/사진제공=아딸

아딸은 최근 이마트에 아딸 토마토 고추장 떡볶이 소스를 공식 입점하며, 기존 롯데마트 및 CU 편의점 유통에 더해 국내 대표 대형마트 채널까지 판매망을 확대했다. 소비자들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아딸의 대표 간편식 제품을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아딸 토마토 고추장 떡볶이 소스는 떡볶이뿐 아니라 순대볶음, 비빔 쫄면 등 다양한 분식 메뉴는 물론 볶음 요리, 조림, 비빔 요리 등 한식 전반의 조리에도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소스다.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깊은 맛을 구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딸은 해당 제품을 시작으로 소스류, 떡볶이 키트, 분식 간편식 등 HMR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간편식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아딸의 토마토 고추장 떡볶이 소스는 이마트와 롯데마트를 비롯해 CU 편의점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이마트24 편의점 채널로의 추가 확대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딸 관계자는 "이번 이마트 입점은 단순한 제품 판매 확대를 넘어, 아딸 소스가 일상 요리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조리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제품을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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