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경문식 '옥석 가리기' 시작... 한화, 스프링캠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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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의 시작을 호주에서 연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김경문 감독 체제 첫 캠프인 만큼, 주전 경쟁과 선수 개개인의 역할 정립에도 많은 시간이 할애될 전망이다.
선수단은 24일 휴식을 취한 뒤 25일부터 본격 스프링캠프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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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유경민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의 시작을 호주에서 연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선수단은 다가오는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한다.
신인으로는 내야수 최유빈, 외야수 오재원이 새로이 1군 이름을 올렸다.
한화는 이번 스프링캠프를 통해 팀 전술 완성도와 수비 조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김경문 감독 체제 첫 캠프인 만큼, 주전 경쟁과 선수 개개인의 역할 정립에도 많은 시간이 할애될 전망이다.
선수단은 24일 휴식을 취한 뒤 25일부터 본격 스프링캠프에 돌입합니다. 호주 1차 캠프에서 수비, 주루 등 강도 높은 팀 플레이 훈련을 진행한 뒤, 내달 13~15일 멜버른 에이시스와 3연전으로 실전 대비에 나선다.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에서는 WBC 국가대표팀, 요미우리 자이언츠 등 일본 프로야구팀, KBO리그팀들과 9차례의 연습경기로 실전감각을 끌어올린 뒤 오는 3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이하 2026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 일정

사진=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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