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중 전태희, 문체부장관컵 바이애슬론 올해 첫 우승

이건우 2026. 1. 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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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희(포천 이동중)가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컵 전국바이애슬론대회서 올해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태희는 22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학부 단축개인 경기서 30분19초를 기록하며 전성은(32분53초6·포천G스포츠)과 이윤미(33초08초1·설천중)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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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학부 단축개인 경기서 우승한 전태희(사진 가운데·포천 이동중)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기도바이애슬론연맹
전태희(포천 이동중)가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컵 전국바이애슬론대회서 올해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태희는 22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학부 단축개인 경기서 30분19초를 기록하며 전성은(32분53초6·포천G스포츠)과 이윤미(33초08초1·설천중)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전태희는 올해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최가람(포천G스포츠)은 남초 고학년부 개인경기서 18분27초9를 기록, 김예온(18분54초3·황지중앙초)과 김지호(19분56초1·포천 일동초)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고 박서윤(일동초)은 여초 고학년부 개인경기서 19분33초로 이은서(19분52·행현초)와 장안라(20분08초4·무주초)를 따돌리고 먼저 결승선에 도착했다.

이밖에 포천 일동고의 유현민·박지민과 이주희·구수혜는 각각 남녀고등부 단축개인 경기서 2·3위를 기록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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