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답을 찾다… 전진선 양평군수 12개 읍·면 소통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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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전진선 양평군수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한마당'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 군수는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한마당' 마지막 일정인 개군면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 ▶농촌중심지 활성화 ▶레포츠공원 산책로 조성 ▶양평 산수유 한우축제 성공개최 등 지역변화의 성과를 면민들과 공유하고 ▶추읍산 진달래 군락지 조성 ▶자전거특구 조성 ▶관광자원화 ▶주민밀착형 복지시설 확충을 핵심으로 한 개군면의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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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전진선 양평군수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한마당'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 군수는 지난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1일 개군면까지 약 3주간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소통 한마당은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별 미래비전을 군민과 공유하고 현장에서 해법을 모색하는 참여형·대화형 소통행정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소통 한마당은 읍·면별 고유한 정체성을 무대에 담아낸 점이 눈에 띄는 변화로 꼽힌다. '양평의 중심, 양평읍', '두 물이 만나는 정원의 도시 양서면', '전쟁의 기억에서 평화의 도시로, 지평면' 등 지역별 상징 문구와 이미지를 활용한 무대 연출은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며 각 읍·면이 지향하는 발전방향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됐다.
12개 읍면 '소통 한마당'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는 2025년 군정성과와 향후계획을 종합적으로 설명하며, 군정운영의 3대 축으로 ▶민생보호 강화 ▶관광·문화벨트 완성 ▶미래도시 도약을 제시했다. 이어 각 읍·면장이 지역별 주요 현안과 2026년 중점 추진사업을 설명해 군정비전이 '우리 동네의 변화'로 체감될 수 있도록 했다.

전 군수는 19일 지평면과 20일 용문면, 21일 개군면 등 동부권 3개 지역 지역방문에서도 각 지역의 미래구상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전 군수는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한마당' 마지막 일정인 개군면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 ▶농촌중심지 활성화 ▶레포츠공원 산책로 조성 ▶양평 산수유 한우축제 성공개최 등 지역변화의 성과를 면민들과 공유하고 ▶추읍산 진달래 군락지 조성 ▶자전거특구 조성 ▶관광자원화 ▶주민밀착형 복지시설 확충을 핵심으로 한 개군면의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소통 한마당은 군정 성과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과 함께 양평의 내일을 설계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해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은 이번 소통한마당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을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해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처리 결과를 군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희망과 감동이 흐르는 매력 양평'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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