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메모리 시장 1,238조 '정점'...올해보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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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 세계 메모리 시장 규모가 천240조 원에 육박하며 정점을 찍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 전 세계 메모리 시장 매출 규모가 올해보다 53% 증가한 8천427억 달러, 천238조 원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메모리 시장 규모는 5천516억 달러, 811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134%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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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 세계 메모리 시장 규모가 천240조 원에 육박하며 정점을 찍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 전 세계 메모리 시장 매출 규모가 올해보다 53% 증가한 8천427억 달러, 천238조 원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메모리 시장 규모는 5천516억 달러, 811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134%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트렌드포스는 인공지능 서버와 고성능 컴퓨팅, 기업용 스토리지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로 D램과 낸드플래시의 계약 가격이 내년까지 상승할 것이라며 인공지능 시대의 주요 수혜 산업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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