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3월 광화문 공연 현실로…"서울시 조건부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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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월 서울 경복궁과 광화문 일대에서 컴백 공연을 연다.
오늘(22일) 오후 서울시는 '2026년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를 열고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에 대해 서울 광화문 광장의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하이브는 3월 말 광화문, 경복궁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K팝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국가유산청 역시 지난 20일 이 일대의 장소 사용 및 촬영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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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월 서울 경복궁과 광화문 일대에서 컴백 공연을 연다.
오늘(22일) 오후 서울시는 '2026년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를 열고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에 대해 서울 광화문 광장의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통과를 최종 허가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했다.
더불어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 중복 방지, 교통불편 최소화 등도 보완 조건으로 내걸었다.
앞서 하이브는 3월 말 광화문, 경복궁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K팝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하이브가 사용 신청한 장소는 경복궁(근정문, 흥례문), 광화문 및 광화문 월대 권역, 숭례문 등이다.
국가유산청 역시 지난 20일 이 일대의 장소 사용 및 촬영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결정했다.
방탄소년단은 같은 달 20일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완전체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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